창원 모텔 살인사건은 2025년 12월 3일 경남 창원 한 모텔 307호에서 발생한 사건으로, 26세 남성 표 씨가 14세 중학생 3명을 흉기로 찌른 후 창문으로 투신해 사망한 충격적인 참사입니다. 피해 중학생 2명은 현장에서 심정지 상태로 사망했고, 1명은 중상을 입고 긴급 이송됐습니다.
SBS '그것이 알고 싶다'(1470회)는 2026년 1월 3일 밤 11시 10분 방송에서 '감춰진 학살, 307호의 비밀'이라는 부제로 이 사건의 숨겨진 정황을 추적합니다. 표 씨는 오픈 채팅으로 알게 된 여중생에게 남자친구가 있다는 사실에 격분해 다툼이 발생한 후 범행을 저질렀다는 초기 보도가 있었으나, 프로그램은 우발 범행 여부, 흉기 출처, 수상한 은폐 정황 등을 파헤칩니다. 현장은 입구부터 혈흔이 낭자한 피범벅 상태였으며, 가해자는 범행 직후 5층 창문으로 뛰어내려 사망해 사건은 공소권 없음으로 종결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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